기본 정보
| 부스 | K2760 |
| 국가 | DE |
| 웹사이트 | www.gtai.de/en/meta/events/semicon-taiwan-2018570 |
회사 소개
Germany Trade & Invest(GTAI)는 독일연방공화국의 경제개발기관으로 2009년에 설립되었습니다. 독일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독일을 비즈니스 및 기술 거점으로 홍보하며 외국 기업의 독일 투자와 시장 진입을 지원합니다. 전 세계 약 60개 사무소를 통해 시장 정보, 투자 컨설팅, 지역 비즈니스 생태계 및 파트너 접근을 제공하고 국제 사무소 네트워크는 Berlin 본부와 연계됩니다. 반도체는 GTAI의 전략 산업 우선순위 중 하나로, 독일 반도체 생태계를 국제적으로 홍보하면서 잠재 투자자에게 입지, 산업 클러스터, 시장 기회, 인센티브, 전반적인 투자 환경 정보를 제공합니다. 독일은 현재 유럽 칩의 3분의 1 이상을 생산하며 주요 반도체 클러스터로 Dresden/Silicon Saxony, Bavaria, Baden-Württemberg가 제시됩니다. GTAI는 EU Chips Act, IPCEI Microelectronics, IPCEI Advanced Semiconductor Technologies (AST), Chips for Europe, German Chips Competence Centre (G3C) 등의 정책 및 자금지원 이니셔티브 정보를 제공하지만 해당 자금지원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투자 촉진과 시장 진입 인터페이스 역할을 하며 국제 기업이 독일 반도체 생태계, R&D 인프라, 투자 기회를 파악하도록 지원합니다. 대만 기업에 대해서는 Dresden의 TSMC/ESMC 투자가 대만과 독일의 반도체 협력을 강화하고 독일 진출을 검토하는 대만 장비, 소재, 기술 공급업체에 새로운 기회를 만든다고 설명합니다.
전시 제품
Germany Trade & Invest는 독일 사업 확장을 검토하는 기업에 개별 시장 진입 전략 컨설팅과 금융 및 인센티브 옵션 정보를 제공합니다. 국제 기업이 독일에서 적합한 투자 기회를 찾도록 돕고 투자 절차의 모든 단계에서 자문과 프로젝트 지원을 제공해 사업 설립을 지원합니다. 독일에서 회사를 설립하는 과정을 지원하며 기업이 계획하는 구체적인 사업 내용에 맞춰 서비스를 조정할 수 있어 실제 확장 요구를 중심으로 투자 프로젝트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GTAI의 산업 전문가 팀은 기업이 독일 사업 운영을 구축하도록 돕고 확장 전략의 초기 단계부터 프로젝트 관리 활동을 지원합니다. 또한 다양한 규모의 국제 기업이 독일에서 사업을 설립하도록 지원한 경험을 제시하고 성공 사례를 통해 입지 선택과 설립 프로젝트를 보여 줍니다. 투자 지원은 독일 내 팀과 전 세계 사무소를 통해 제공되어 기업이 시장 진입 전과 설립 과정에서 관련 전문가에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반도체 투자자에게는 시장 정보와 함께 독일의 입지, 산업 클러스터, R&D 인프라, 시장 기회, 인센티브, 전반적인 투자 환경 정보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GTAI는 시장 진입 전략, 금융 및 인센티브 정보, 입지 및 생태계 정보, 프로젝트 지원을 독일 진출을 검토하는 기업을 위한 사업 확장 서비스로 연결하며, 이를 통해 기업의 독일 시장 진입 판단과 실제 사업 설립 과정을 연계해 지원합니다.
역량 및 제품
- 독일 시장 진입 전략 컨설팅
- 독일 금융 및 인센티브 정보
- 독일 투자 기회 발굴 및 컨설팅
- 독일 사업 설립 프로젝트 지원
- 독일 반도체 입지 및 생태계 정보